소낙비가 많이 온다기에 호두나무, 밤나무 추비주고
고구마순 심었어요.
어라, 많은비는 그만두고 빗방울조차 구경못했어요.
햇빛이 쨍쨍나기에 주변에 나뒹굴던 박스 주워다 3일 덮어놓은후 벗겨주었네요.
텃밭에 조금 심는분들은 좋은방법 같아요.
고랑에 깔아주면 풀도 안나고 좋을것 같아요.
황도복숭아 냄새가 풍기니 산까치가 많이 찍어놓네요.
판매해야하는데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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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아짐 작성시간 26.06.08 복숭아가 벌써 색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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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밤(엄기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극조생 황도복숭아 인데 알이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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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십이월(김병욱) 작성시간 26.06.08 요즘엔 물 주는 시설 없으면 농사짓기 힘들지요
지난밤에 비 안 왔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왕밤(엄기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비온다고 열심히 방송나오는데 비한방울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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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주농원 작성시간 26.06.09 여기도 비소식은 있는데 항상 비가 오지 않네요
골에 박스는 아이디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