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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시골이야기

잘 자라고 있어요

작성자송주농원|작성시간26.06.15|조회수160 목록 댓글 7

4월에 너무 일찍 모종을 심어서 추워서 살지 못해

5월에 다시 수박을 사다 심었는데

생명력이 강한 수박은 살아남아 이렇게 크게 자랐네요

좀 있으면 우리의 입맛을 시원하게 해줄것 같아요

감자가 얼마나 결실이 맺혔는지 궁금해서 두포기 뽑았는데

요만큼 수확했어요

나머지는다음주에 수확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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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돌처럼(허성훈) | 작성시간 26.06.15 더위 피하라고
    수박은 그렇게 크고 있었나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송주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수박 톡톡 두들겨 맑은 소리가 들리면 계곡으로 직행해야할것 같아요
  • 작성자소아짐 | 작성시간 26.06.15 ㅎ 우리도 수박 두어개 달렸네요
  • 작성자통골농원(김인숙 인제) | 작성시간 26.06.16 수박이 벌써요
    빠름 이내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십이월(김병욱) | 작성시간 26.06.16 벌써 감자 수확철이 다 되어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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