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각시 2
#한평농장
태국용병 신고배밭에
남겨두고 배싸라고
베트남 용병은 오디밭
근데 7명인데 뭔일을?
일단 오디 수확에 투입
일하는 모습을 보니
유난히 손빠른 아줌마?
발견 눈여겨 두었다
그날 오후
"사장님 세상에 남의
배농사 망칠려고
초자를 보냅니까?
일당은 14만원씩 받으면서"
"아이쿠 죄송합니다
사람이 많이 필요한줄
알고 급히 보내다보니"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요.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음부터는 배밭에는
경험자를 보내주세요.
오늘일당 7명은 오디밭에서 일 했기때문에 14만원
다 못드립니다."
"그럼 10만원씩만 애들
줘서 보내세요"
그래서 10만원씩 각자
나누어주고 집에 가라하니 안간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더니 첨 통화하는
여자목소리
"사장님 제가 오야지인데 14만원
받기로 보냈는데
10만원이라료?"
"지금 저랑 통화하시느는 분 누구신데요?
저는 A사장한테 인력부탁했고 금방
A사장이 10만원씩
주라해서 줘서 보낼려고
하는데 잘못됬나요?"
A사장한테 12만원 받기로 하고 제가 보낸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2만원씩 더주세요"
뭔 자다가
봉창 뚫는 소리여.
분명 14만원이라 혔는디
갑자기 12만원은 또
뭔소리여
허허 알고 봤더니
원래 12만원인데
A사장이 인원이 부족하여 급하게 타업체에 부탁하여
인원을 늘렸고
업체마다 1인당 2만원
소개비로 받아가는 모양새 나름짐작하고
"난 그런거 모르고
2만원 더 받고 싶으면
A사장에게 전화하라고
하세요. 나는 분명 배싸기 경험있는 인력
14만원에 계약했고
베트남 식구들은 경험이
없고 오늘 오디밭에서
일해서 10만원씩 줬으니 그리아세요"
"그럼 내 2만원은 누구한테 받어요
안주면 불법체륙자 고용했다고 신고할겨"
"그래 신고하쇼
나는 인력을 불렀고
당신이 불법체류자인지
적법체류자인지 데려왔으니 누구책임인지
그리고 2만원은 A사장한테 달라고 하시오 나는 못줘"
원래 12만원인데
인력사장이 하청을
줘서 14만원이 되었군
일은 외국인이 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군
여튼 눈에 여겨둔 아줌마 오디일이 앞으로 한달은 계속하는 할 의향있냐
물어 봤더니
흔쾌히 수락했을까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땡초(박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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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실1 작성시간 26.06.23 new
잼난 소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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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땡초(박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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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맛김치(박영춘) 작성시간 26.06.23 new
개인 행동은 아마 안될껄요
1달만 한국에 있고 고향가는 사람이라면 몰라도요 -
답댓글 작성자땡초(박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28분 전 new
개인행동 안되는게 당연하죠
알기에 살짝이야기 나누어보고
사정이야기 들어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