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온다해서 서둘러서 마늘뽑았네요
일은힘들지만 수확의 기쁨은
즐겁네요
햇마늘까서 구웠더니
식당에서 먹는마늘이랑 마늘냄새부터 다르다고
아들이 엄지척해주네요~~ㅎ
상추모종 3천원어치 심었더니
자라나기가 무섭게 뜯어먹네요
또심어야겠어요
아삭이상추 너무 맛나요
수다방 방장님한테 나눔받은 강남콩은
처음심어봤는데 신기하게도 꽃도 피네요
제발벌레가 안와야될텐데~~
처음에는 메리골드 심기위해서 친구밭 찿아갔다가 한골두골 심다보니
자꾸자꾸 늘어나서 이제는 손가락도골병
허리도골병 그래도 수확철에는 즐거우니
또 힘든것 잊고하네요
비가온다는 오늘은 찜질방이라도
가서 뒹굴뒹굴해야겠네요~ㅎ
서경방을 다녀가시는 고운님들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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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 빛 작성시간 26.05.26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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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여부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달빛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은가비^^ 작성시간 26.05.26 new
어머나 여여부동언니, 농사를 골고루 많이 지으시네요. 마늘이 너무 동글동글 야무져보여요. 올해는 어쩌다보니 마늘쫑 나오는 시기를 놓쳐 마늘쫑잡채 못해먹었어요. 내년을 기약해 보려고요.
비내리는 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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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여부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마늘쫑좋아하나 보내요
꼭 기억해둘께요~ㅎ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초록풀잎(진주) 작성시간 26.05.26 new
오늘은 시누이와 사위 딸
손자까지 집에와서 놀다가 갔어요
오리두마리에 산양삼 능이 문어 전복 넣어서 백숙끓여 먹고 남은거 두집 싸주고
힘들었지만 뿌듯한 하루였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