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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작성자하여사( 성주)|작성시간26.05.01|조회수92 목록 댓글 6

우리집 라일락 이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다른해는 잎이랑 같이 피어 꽃이 잘 안보였는데. 올해는 날씨가 잘 맞아서 인지 꽃이 만개하였는데 잎이 없어 더 이뻤답니다.
지나는 길에서 봐도 울집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자랑입니당~~~

향기로 홀릭홀릭 운동 다니시는 분들 집에 찾아오네요

지금은 아이리스가 꽃을 막 피워냅니다

아이리스 지면 분홍 설구화 백합
작약이 풍성 해 집니다.

예뻤든 미산딸 꽃이 올해는 잎이 빨리 찾아와서 꽃을 오래 못 보았는데 아마 기온이 높아서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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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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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어머 그러네요.
    정감있는 닉네임 입니다.
    반갑습니다. ~ㅎ
  • 작성자예솔 | 작성시간 26.05.01 마당의 꽃들이 수런거리며
    향기로 말을 걸어오네요.
    라일락향기에 꽃멀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정말요.
    이차저차 머그잔에 들고다니며 눈 맞춤을 한답니다~^^
  • 작성자예하지 | 작성시간 26.05.01 우리 농장에 미쓰김 라일락은 이제서야 피려고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요 라일락은 키가 작고 향기가 더 진하다고 하는데 우리 라일락 하고는 품종이 다른것 같아요.
    좀 우리것 보다는 늦게 피는것 같아요
    향기 가득품고 보랏빛 자태로 풍성한 화방.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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