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라일락 이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다른해는 잎이랑 같이 피어 꽃이 잘 안보였는데. 올해는 날씨가 잘 맞아서 인지 꽃이 만개하였는데 잎이 없어 더 이뻤답니다.
지나는 길에서 봐도 울집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자랑입니당~~~
향기로 홀릭홀릭 운동 다니시는 분들 집에 찾아오네요
지금은 아이리스가 꽃을 막 피워냅니다
아이리스 지면 분홍 설구화 백합
작약이 풍성 해 집니다.
예뻤든 미산딸 꽃이 올해는 잎이 빨리 찾아와서 꽃을 오래 못 보았는데 아마 기온이 높아서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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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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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어머 그러네요.
정감있는 닉네임 입니다.
반갑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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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솔 작성시간 26.05.01 마당의 꽃들이 수런거리며
향기로 말을 걸어오네요.
라일락향기에 꽃멀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정말요.
이차저차 머그잔에 들고다니며 눈 맞춤을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여사( 성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요 라일락은 키가 작고 향기가 더 진하다고 하는데 우리 라일락 하고는 품종이 다른것 같아요.
좀 우리것 보다는 늦게 피는것 같아요
향기 가득품고 보랏빛 자태로 풍성한 화방. 기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