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가 부족해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띄는 현상을 알비노라고 합니다.
흔히 동물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식물에도 있다고 합니다.
딸기가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이 색소가 없으면 흰색 열매가 열린다고 합니다.
비 온 후에 열매가 커진다고...
섬다래가
정말 며칠 사이에 부쩍 커진 듯한 모습입니다.
살구만해 졌네요.
다음달 중순 쯤이면 익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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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그란 작성시간 26.06.23 new
알비노 산딸기 잘 보고 갑니다.
아마도 토질 때문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부근 산딸기들은 멀쩡.
토질 때문은 아닌듯요. -
작성자꿈낭구 작성시간 26.06.23 new
배움은 끝이 없네요
이따금 숲에서 보고
지나쳤슴다
녹익음 넘 맛난 다래
먹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
무척 귀하다고 합니다.
아~
어쩌다 한알씩 있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