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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산딸기

작성자옐나|작성시간26.06.23|조회수74 목록 댓글 4

 

색소가 부족해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띄는 현상을 알비노라고 합니다.

흔히 동물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식물에도 있다고 합니다.

딸기가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이 색소가 없으면 흰색 열매가 열린다고 합니다.

 

비 온 후에 열매가 커진다고...

섬다래가

정말 며칠 사이에 부쩍 커진 듯한 모습입니다.

살구만해 졌네요.

다음달 중순 쯤이면 익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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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그란 | 작성시간 26.06.23 new 알비노 산딸기 잘 보고 갑니다.
    아마도 토질 때문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부근 산딸기들은 멀쩡.
    토질 때문은 아닌듯요.
  • 작성자꿈낭구 | 작성시간 26.06.23 new 배움은 끝이 없네요
    이따금 숲에서 보고
    지나쳤슴다
    녹익음 넘 맛난 다래
    먹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
    무척 귀하다고 합니다.

    아~
    어쩌다 한알씩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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