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고구마 심을 제밭~음하하
들국화님이 주신 무스카리들~3월에 쪼르륵 심어놨는데 꽃이 피었지뭐에요~넘 이쁘죠
남펴니표 감자밭
몇년전에 저수지두둑에서 머위종근 두개캐서 심어놓은게 제법 번져서 요만큼은 따네요 오진거~
농사짓는 분들께는 이 비가 단비일텐데 비가와서 한참 절정인 벚꽃들이 다 떨어지면 어쩌나~개나리도 다 져버리겠지 올해 한번 따 먹어보리라 여겼던 홑잎나물도 쇠어버릴건디. 속상한 마음 일기로 써보아요
시골에 심어놓은 감자야 머위야 삼잎국화야 다음에 갈때까지 잘 커주렴~
뭐든 적당해야하는데 비때문에 제주에는 비행기도 결항이라네요. 저처럼 감기랑 친구하지마시고 금요일 씩씩하게 지내보아요~아자 아자~♡굿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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