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떡 나눔 글을 읽고
여행 예정으로
가져 가서 팀들과 나눠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 해서 신청했는데
운이 좋아 당첨이 되었습니다.
여행 날짜가 떡이 도착되는 날이었기에
아쉽게도 가져가진 못했지만...
집에 돌아 오니 반가운 떡 상자가
배달이 되어 있네요.
상자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나 많이?....
너무 많이 보내 주셔서
여러 사람들과
맛있게 먹으며
자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신약세 모임도
잊은 채 살았는데...
가끔 글로 보는 인천방...
방장님 수고는 알고 있기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수정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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