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라다오~
조금만 잘커주렴~곧 캐러 갈게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쥐똥나무~향이 향이 끝내줘요~
화내지 않을래요
앞으로 어떤 일에도
화내지 않을래요
저수지 바닥이
드러난 걸 보니까
내 마음
바닥이 드러날까
두렵지 뭐예요
-강수성
제 마음이 저를 통제를 못해서 자꾸 입이 험해지고있어서 최면을 걸어보려합니다 화내지않기로^^오늘이 금요일이라뉘 이또한 즐겁지아니한가~즐겁게 보내시기로해요 오늘도 인천방 향한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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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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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루 작성시간 26.06.05 비 내린 뒤 상큼한 아침. 파란 하늘, 흰 구름 두둥실. 상쾌한 바람결 동행하는 출근길, 갑자기 초가을 느낌을 살짝 느껴본 선물 같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바람결에 진한 꽃향기 여기까지 전해오는 듯요. 늦은 출석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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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달산 작성시간 26.06.05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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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들국화 작성시간 26.06.05 오늘하루도 빡센하루
이제집에귀가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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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법윤화(자월도) 작성시간 26.06.06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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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양 (백조) 작성시간 26.06.06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