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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모임방

[출석부]6월 5일 금요일 인천방 출석부~♡

작성자땡깡쟁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117 목록 댓글 64

무럭무럭 자라다오~
조금만 잘커주렴~곧 캐러 갈게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쥐똥나무~향이 향이 끝내줘요~

화내지 않을래요

앞으로 어떤 일에도

화내지 않을래요

저수지 바닥이

드러난 걸 보니까

내 마음

바닥이 드러날까

두렵지 뭐예요



-강수성

제 마음이 저를 통제를 못해서 자꾸 입이 험해지고있어서 최면을 걸어보려합니다 화내지않기로^^오늘이 금요일이라뉘 이또한 즐겁지아니한가~즐겁게 보내시기로해요 오늘도 인천방 향한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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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머루 | 작성시간 26.06.05 비 내린 뒤 상큼한 아침. 파란 하늘, 흰 구름 두둥실. 상쾌한 바람결 동행하는 출근길, 갑자기 초가을 느낌을 살짝 느껴본 선물 같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바람결에 진한 꽃향기 여기까지 전해오는 듯요. 늦은 출석 다녀갑니다~*
  • 작성자건달산 | 작성시간 26.06.05 다녀갑니다
  • 작성자인천들국화 | 작성시간 26.06.05 오늘하루도 빡센하루
    이제집에귀가
    출석합니다.
  • 작성자법윤화(자월도) | 작성시간 26.06.06 출석합니다.
  • 작성자단양 (백조) | 작성시간 26.06.06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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