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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가지 벌써

작성자무담(강대식)|작성시간26.03.24|조회수175 목록 댓글 18

노란가지 하나 작업 하였습니다
조금더 두꺼우면 움퍽 파내서
백숙이라도 건져놓구
먹을텐데 얇아서 과일이나
놓아야 할듯요 ㅎ

요리 생긴거 리모델링 ㅋ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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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나브로/경북 | 작성시간 26.03.24 참 손재주가 좋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손재주는 없어요 ㅎ
    그냥 만들어 보는걸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별두울(서울) | 작성시간 26.03.25 아무거나 담아도
    좋을것같아요
    솜씨가 근사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움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연둣빛 | 작성시간 26.03.28 무담님의 손길을 거치면
    다양한 작품이 나오네요.
    언제나 탐나는 작품들이에요.
    농사일 하시면서
    짬짬이 하신다는데
    정말 소확행을 누리고
    지내시네요.

    보내주신 몇가지 작품~
    너무도 활용 잘 하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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