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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민속마을..'돗통시'를 아시나요?🫠

작성자꿈꾸는정원|작성시간26.03.29|조회수135 목록 댓글 12


돗통시를 아시나요?ㅎ
본문을 읽어보시면
아, 하실 겁니다 ^^

가족들과 3박 4일
제주 여행 중 들른.. 제주 가볼 만한 곳 중에
'제주성읍민속마을'

제주의 옛 정취가 가득한 제주성읍민속마을의
'돗통시', '노란 하귤'과
'유채꽃 풍경 ' 구경하세요^^

제주성읍민속마을

1.​성읍민속마을은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며 제주
초가와 돌담, 정낭( 제주도 전통 가옥 입구에
세운 대문)등 전통 생활 양식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유서 깊은 마을입니다.

성읍민속마을에는 현재 약 1,300여 명의
주민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답니다
약 500여 가구가 마을의 전통을 지키며
생활 중이고요

세종 5년(1423년)부터 현청이 들어섰던 유서
깊은 마을이더라고요. 600년 넘는 세월 동안
제주 사람들이 일구어온 삶의 흔적이 돌담
하나, 초가집 하나에 그대로 녹아 있는
느낌이었어요

26326일 성읍민속마을 하귤

2. 하귤
여름에 즐기는 귤 (여름 '하', 귤 '귤'): 보통 귤은
겨울에 먹지만, 하귤은
이름처럼 여름이 되어야
제맛이 나는 귤이에요. 겨울을 나고 5~6월쯤
가장 노랗고 예쁘게 익기 때문에, 봄·여름철
마을을 찾는 분들에게 제주의 정취를 보여주기
딱 좋은 '관상용' 나무입니다.


제주성읍민속마을의 특징
민속촌과 달리 실제 주민들이 조상 대대로
살고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 형태입니다.

3. '돗통시' =제주 전통 화장실 /(돗 : 돼지)
돼지 우리와 화장실이 합쳐진 형태

흑돼지가 인분을 먹고 자라며,

​돼지의 배설물과 바닥에 깐 짚이 섞여 농사에
필요한 핵심 비료인 '거문듬(퇴비)'이
만들어지는 자연순환 화장실


4. 싱그러운 봄기운을 알리는 유채꽃

26년 3월 하순 제주는
동백꽃과 유채꽃이 한창입니다

제주여행 끝내고
어제 왔는데 아직도 제주의 풍경이
눈에 아른아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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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꿈꾸는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ㅎ 이쁜 지역만 열심히
    찾아다녔네요.^^

    설명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시나브로/경북 | 작성시간 26.03.30 졸업여행때 가본 기억이 있어요.
    특히 돗통시를 보고 왁자지껄했던 기억이...^^
  • 답댓글 작성자꿈꾸는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시나브로님 가보셨군요.
    돼지의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되었답니다.^^
  • 작성자둥근원 | 작성시간 26.03.30 돗통시가 돼지가 사는 뒷간 이군요. ^^
    왜 얼굴을 모자이크 하셨어요? 보고싶었는데요.
    여름에 귤피가 필요해서 하귤을 구매하고 과육을 청으로 담궜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날 좋은날에 제주여행 잘 하셨어요.
    맘껏 누리다가 무사 귀가 하신거죠?

    오늘도 행복한 미소가 정원 님 입가에 머무기를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꿈꾸는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언제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둥근원님^^

    첫날은 비가 와서 동백꽃의
    운치를 즐겼고요.
    나머지 일정은
    날씨가 좋아서 힐링되는
    여행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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