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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이신 어르신이 쓴 캘리그라피

작성자바람꽃차|작성시간26.04.04|조회수214 목록 댓글 20

94세이신데 잘 못걸으시고 허리 아프셔서 오래
못앉아 계십니다 심장과 신경계 어깨 안좋으셔서
숨도 많이 차시고요
그래도 노인복지관 가셔서 합창단도 하시고
이것 저것 배워오십니다

94세이신분 잘쓰셨지요~^^
족자위에 동그란것도 만드신거네요

노트에 연습 것

색도 직접 입히셨데요~°°

직접그리신 그림

이분을 뵈면 연세가 많아도 아프셔도 참 열정적으로 배우시고 열심히 노력하셔요 배워야할점 이지요
종이접기도 잘 하시고 이것 저것 다 배우시는데 지금은 자꾸 잊어버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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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요
    혼자사시니 참 걱정입니다 ~
    딸이 2명 있는데. 둘다 못들여다보고
    전화만 하나봐요
  • 작성자김비비안 | 작성시간 26.04.06 훌륭하신 솜씨 봽니다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고맙습니다 ~^^
    혼자사시는데 식사도 조금밖에 못드시고 숨차하셔서 걱정이랍니다
  • 작성자별두울(서울) | 작성시간 26.04.06 어르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아프지 않길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네~ 언제나 긍정적이셨고 열정이 많으셨는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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