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이신데 잘 못걸으시고 허리 아프셔서 오래
못앉아 계십니다 심장과 신경계 어깨 안좋으셔서
숨도 많이 차시고요
그래도 노인복지관 가셔서 합창단도 하시고
이것 저것 배워오십니다
94세이신분 잘쓰셨지요~^^
족자위에 동그란것도 만드신거네요
노트에 연습 것
색도 직접 입히셨데요~°°
직접그리신 그림
이분을 뵈면 연세가 많아도 아프셔도 참 열정적으로 배우시고 열심히 노력하셔요 배워야할점 이지요
종이접기도 잘 하시고 이것 저것 다 배우시는데 지금은 자꾸 잊어버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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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요
혼자사시니 참 걱정입니다 ~
딸이 2명 있는데. 둘다 못들여다보고
전화만 하나봐요 -
작성자김비비안 작성시간 26.04.06 훌륭하신 솜씨 봽니다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고맙습니다 ~^^
혼자사시는데 식사도 조금밖에 못드시고 숨차하셔서 걱정이랍니다 -
작성자별두울(서울) 작성시간 26.04.06 어르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아프지 않길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네~ 언제나 긍정적이셨고 열정이 많으셨는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