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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미용사

작성자이경궁|작성시간26.06.07|조회수226 목록 댓글 30

울남편은 미용실이나
이발소를 갈줄 모릅니다.
이발비가 아깝기도 하고
마누라가 깍아주는게
그래도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
대충 깍았습니다.
다 깍고보니~~
까놓은 알밤같았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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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경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맘에 안든다고
    안 맡기면 그만인데~~
    고맙긴 하더라구요.
    이쁜 댓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억지로 | 작성시간 26.06.08 바리깡으로 밀어달라 카고
    막걸리 50원만 달라
    조르던 그때가 그립군요.
    그런 마누리 어디 없수?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경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번에는 수술한 손이
    덜 나아서
    대애충했는데~~
    담엔 더 이쁘게 잘라줘야겠어요.
    굿밤 되세요~~^^
  • 작성자류종면 | 작성시간 26.06.09 훌륭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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