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울집 택배 아저씨

작성자옷쟁이(이옥순)(핸)01033404419|작성시간26.06.09|조회수191 목록 댓글 15


ㅎ~~이렇게
판매 해보기도 첨입네다
울집에 들어오는
택배 아저씨에게
판매해보긴~~

울집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항상 마네킹에 옷을
입혀 두는 편입네다

젊은 사람들이
여러가구 살다보니

새벽부터
새벽배송으로
시작해서 음식배달
하는사람부터
여러 택배사가
하루 종일
들락 날락 합니다

근데 마네킹에
입혀논 원피스를
택배 아저씨가
보고 남자분이
와이프 사준다고
주문을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사진 찍어서 와이프
한데 보여주고
주문을 합니다
하~~하~~하
참말로 별스럽게
판매를 했슴다

근데 뒷모습을
보고 이건 ?어떻게
입어요?
ㅎ~~와이프님이
알아서 입어실겁니다
했습니당~~^^

"원단무늬가 넘~~이쁘다고"

ㅎ~~저도 이 원단이
무지곤색 이였으면
만들지 않았을것이라고
"바탕에 보리그림이
있어기에 작업합니다"

남자가 봐도
이쁜거 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두울(서울) | 작성시간 26.06.10 마님 입으면
    이쁠것같았나봐요
    보기에도시원하니
    이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옷쟁이(이옥순)(핸)0103340441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땀을 뻘뻘 흘리면서 택배
    배달하면서
    어찌 마눌 입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남편 업고 살아야 될 마눌입니다~~^^
  • 작성자꽃분홍 | 작성시간 26.06.15 나는 쪽원피스가 무지 맘에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옷쟁이(이옥순)(핸)0103340441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꽃분홍 | 작성시간 26.06.15 옷쟁이(이옥순)(핸)01033404419 맞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