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가 조려주던
자주감자는 삶으면
아리고 맛이 없는데
반찬은 참 맛있어요
감자 완두콩 된장국도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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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때는 완두콩이 분도 많고 껍질도 얇고 맛있는데
요즘것은
껍질이 뚜꺼워요 -
작성자온유맘 작성시간 26.06.13 완두콩 감자조림 맛나겠네요. 저도 해볼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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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한번 해보셔요
금방 먹을 양만 하세요 -
작성자별두울(서울) 작성시간 26.06.15 요즘 완두콩이 많이
나오던데 함 해봐야겠어요
맛난 솜씨입니다
수세미를 예쁘게 해놓았네요
지나는길에 만나면
꼭사고싶은 생각이 들겠어요
어느분 솜씨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예쁘게 떠서 파는 길거리표 수세미입니다
옷을 짜서 팔아보세요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