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기원하며
마당에
붉은 나리꽃이
붉은악마 함성 같아
지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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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대구) 예전에
교수님이
궁핍해야 글이 나온다고 했는데요
저희들이 그 때
못 먹고사는 애가 어디있냐고 ㅎ
그랬네요.
여고 친구가
절 수소문 해서 찾기에 40여년 만에
만났는데
여학교 때
제가 써준 편지
까마득한데
그 때 편지를 잊지못한다고 하네요. ㅋ
밤이 늦었어요
편히쉬세요. -
작성자초초 작성시간 26.06.21 new
오른님~~
글솜씨가 좋으세요~~
엄지 척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2분 전 new
아이쿠 고맙습니다
제 일기장에 글이 많은 거
알고 작은아들이
한 권으로 만들어 준다네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분 전 new
제 것보다
더 윤기나네요 ㅎ
저희는 여기저기 햇볕향해 드러누웠어요
축구 25일에 꼭 이겨야하는데요
승리를 기원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