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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

작성자밤에우는 새|작성시간26.01.07|조회수120 목록 댓글 15

 

         

        누군가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분명 같은곳을 묻는데도

         사람에 따라 다른 대답합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리 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고 ,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입니다.

                

           

             - 따뜻한 하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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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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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저마다 다른 환경의 삶을 살아왔기에 우리 모두 다른 문제들을 안고 사는 것처럼 해답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과 행동을 존중하고 타협 절충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부녀회 식사 봉사날..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니 만큼
    건강잘 챙기셔서
    감기랑은
    절대 친구하지마시구요 ㅎ

    좋은날 되셔요
    고맙습니다
    민준할미님
  • 작성자느 루 | 작성시간 26.01.08 읽으면서
    이해되며
    입가에 웃음이 도네요~~~ㅎㅎ

    어제는 새벽부터
    정신이 없어서
    오늘에야 글을 보네요

    좋은 글에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살면
    부딪힘이 없을듯 하네요

    맛점하셨는지요?
    잘 드시고
    오후에도 유쾌하게 보내시고
    건행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느 루 | 작성시간 26.01.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에휴~~
    바쁘심에도.
    지난 글에다녀가셨군요 ㅎ

    느 루님
    언제나 이해의 부족은
    易地思之 하지 못 한데서
    오는듯 합니다

    오늘도
    주변에 계신분들과
    고운 동행하시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신
    하루되시구요

    늘 함께 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러브~~♡♡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느 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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