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왜 사느냐고
인생의 의미를 묻습니다.
그러나 삶에는
특별한 의미가 없습니다.
인생은 의미를 갖고 사는게 아니라
그냥 사는 겁니다.
삶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 마세요
그러면 또 하나의 굴레만
늘게 됩니다
우리 인생은..
길가에 피어 있는 한 포기풀꽃입니다.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나는 특별한 존재다.
나는 특별해야 한다."
이런 생각 때문에 자신의 하루 하루,
삶에 만족 못하고
늘 초조하고 불안하고 후회
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알면
특별한 존재가 되고
특별한 존재라고 잘못 알고 있으면
어리석은 중생이 되는 겁니다
내가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길가에 피어 있는 한 포기,
풀꽃같은 존재라는 것을 자각한다면
인생이 그대로 자유롭습니다.
내가 남보다 잘 나고 싶고
특별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인생이 피곤한 겁니다.
진정으로 자유를 원하고 행복을
바란다면 마음을 가볍게
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스스로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삶이 별게 아닌 줄 알면 도리어
삶이 위대해 집니다.
- 법륜 스님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쿠스(가짜솔로몬) 작성시간 26.04.15 밤에우는 새 더 멋진날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시는 새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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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구지(인천) 작성시간 26.04.15 풀처럼 살라하심은~ 끈질기게 악착같이 살라는~
꽃처럼 예쁘게 살랍니다 ㅎㅎㅎ
오늘도 꽃처럼 화사한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님
반가운님 오셨어요
고운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법륜스님의 좋은 말씀이
가슴에 가득합니다
그냥 풀꽃 같은 마음이
되네요
함께여서 고마웠구요
이쁜 봄 맘껏 즐기셔요 ㅎ
달구지님 -
작성자느 루 작성시간 26.04.15 그냥 살면 됩니다
길가의 풀처럼~
잘 새겨 봅니다
오늘도 특별하지 않은
평범함이
무탈함이
그져 감사하지요~~ㅎㅎ
날은 더워지고
해는 길어지고
할 일이 더 많아지는 요즘
천천히
여유롭게
달래면서 보내지요
오늘 하루도
애쓰셨구요
편안한 시간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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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님
에궁 ~~
바쁘신데
반가운님 오셨어요
사랑으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저도 풀의 마음을
잘 담아 보았어요
편안한 마음입니다
한낮엔
벌써 여름 기운이 스멀스멀.
저녁 기온은 썰렁합니다
기온차대비 따뜻이 하시고
고운 저녁되셔요 ~♡♡
고맙습니다
느 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