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주위 사람들이 너무 좋아졌다.
좋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고마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부모형제는 그렇다 치고
도예선생님, 학교의 교장,교감선생님,
같이 사는 옆방 아줌마, 카센터 아저씨,
교회 전도사님, 학부모님들,
모두 고마운 분들이다.
- 박정희의 -
《푸른집 이야기》 중에서 -
사람들이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정나미가 떨어져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그때는 나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귀함과 고마움을
놓친 것은 아닌지...
고마움을 알게 되면 사람들이
귀하고 소중해집니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좋아지면 나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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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쿠스(가짜솔로몬) 작성시간 26.06.05 밤에우는 새 노~노~노~~~
옆방 아줌마한테 혼난다기보다는 그나마 좋아질수도 있다는 뜻 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바쿠스(가짜솔로몬) 님
아 ~~
좋아질질수도 있다는 ..
빵 웃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바쿠스(가짜솔로몬) 작성시간 26.06.05 밤에우는 새 뭐~
하루 죙일 생각해 봐도 나빠질 일 보다 좋아질 일이 많을듯 해서요~ㅋ -
작성자느 루 작성시간 26.06.06 사람들?
저는 자연을 좋아해서~~~
주말이자
현충일
보람된 시간들 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님
에고..
죄송 또 죄송 합니다
글을 올리고 보니요
댓글에 부담 갖지 마셔요
그저 따뜻한 맘으로만
계셔주셔도 좋은데요 ㅎ
그저
고맙다고
짧은 한마디로
온 마음을 닮습니다. ㅎ
즐건 주말보내시구요
행복하고
아름다운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느 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