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휴양도시 니스의 한 카페에는
이런 가격표가 붙어 있다고 합니다.
⊙ Coffee! 7 Euro.
⊙ Coffee Please! 4.25 Euro.
⊙ Hello Coffee Please! 1.4 Euro.
우리말로 바꾸면.
⊙ 커피..
라고 반말하는 손님은 ‘1만 원’을..
⊙ 커피주세요
라고 주문하는 손님은 ‘6천 원’을.
⊙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
라고 예의 바르고 상냥하게
주문하는 손님은
‘2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발한 가격표를 만든 카페 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카페에서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 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셈입니다.
좋은 것은 많이 따라할수록
좋지 않을까요?
나의 인격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일까요?
도리스 - 일상의 행복
- 한성은(인제 실버홈원장/좋은글)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빙고~!!!
역쉬 ㅎㅎ
동그니님
그러네요
한 마디 말이
천냥 빚을 갚네요
정말
언어란
곧 한 사람의
인격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꽃피네 작성시간 26.06.10 이쁘고 고운 말은
듣는 이 보다
자신이
먼저 마음속에 젖어듭니다.
곱고 향기나는 사람은
말씨부터 다르지요.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님
그러게요
말이란 참 오묘 합니다
말이 주는 영향은
너무나 크니 말입니다
새삼 좋은 말만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꽃피네님
좋은글방 찾아주심을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신 수율 되세요ㅎ~
고맙습니다
-
작성자느 루 작성시간 26.06.10 참 굿 아이디어의
카페네요~~~~~ㅎㅎ
감사드리며
맛점하시고
오후에도 좋은 시간되셔요 ~~~♡ -
답댓글 작성자밤에우는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님
글게요 ㅎ
이렇게 단순 할 수도
있는 것을 가끔은
필요 이상의 말때문에
분란이 일기도 하지요
행복하신 오후되세요. ~♡♡
고맙습니다
느 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