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토리 방앗간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아직 방앗간이 한산한 편입니다.
오는 길에 산으로
술빵과 사과주스 배즙으로
점심
물이 최고입니다.
이 신발을 신고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지만, 산으로 가게 되어 발목이 없는 신발이라 발에 신경을 많이 써야 했습니다. 이 신발은 암벽에 적합한 신발입니다.
릿지화
재롱이가 싱싱합니다.
대물 영지
햇 도톨 묵
도톨묵이 있는 아침
통들깨 찍먹
오늘도 살금살금 산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 가을을 사랑하며
충분히 즐겁게 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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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0.04 고맙습니다.
함께 오늘도 으랏차차 파이팅합시다 -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4.10.04 벌써
햇도토리로 묵을 쑤셨군요.
수고하셨어요.
부럽습니다.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0.04 ㅎㅎ
도토리 묵은 언제 먹어도
참 맛이 좋습니다.
오늘도 냠냠 찍먹했어요. -
작성자자 수 정 작성시간 24.10.04 참 부지런하십니다.
벌써 햇 도토리가루도 만드시고요.
찰랑거리는
도토리묵 너무 맛나보입니다.
환절기 건강하세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4.10.04 못하는것이 없네요 산행에 도토리에 방앗간 바쁘다 바쁘 매일 즐겁게 사시내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