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점심으로 민물장어 사준다고 해서,
아직은 죽염수만 마시고 있어요.
좀 있다 백김치만 마시고 나가려고요.ㅎ
어제 낮엔 걸었어요.
바로 옆에서 저 고양이가 빤히 쳐다 보네요.
황토길은 딱딱해서 신발 신고 호수공원 트랙을 걸었어요.
사실은 오늘 비우기 하려고 했었는데요.
장어 먹으러 나가자고 하시니 오늘은 아무래도 과식할 것 같네요.
포근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어머나~
자머가 얼마나 맛 있는데요?
바짝 구운 꼬리쪽을 깻잎에 생강채 얹어서 드셔 보셔요.
얼마나 맛 있게요.
아님
장어뼈 튀김부터 드셔보시든지요.
하긴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전 파프리카를 많이 먹으면 꼭 트림을 하거든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1.04 경사가 났내요 본래 김칫국 부터 마시고 기다리다 쫄쫄 굼는다는 속담이 있는데 서방님의 하명이 내렸으니 대박이 나겠으요 맛나게 배가 나오지않게 드셔도 됩니다 황토길 걸음에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장어를 실컷 먹고 와서 온 가족이 저녁은 패스 한다네요.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한결같이(고양) 작성시간 26.01.05 장어드시고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어제 장어를 실컷 먹었더니 아직까지 든든하네요.ㅋ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