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통밀 카카오 견과류로 만들은 게잌 아침에 올린줄 알았는데 내것이 없내요 건망증 일까요 아니면 치매 1기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시인/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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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1.04 아침에 등록을 안 누르셨나 봐요.
저는 오타 있었나 한 번씩 보게 되니 등록은 저절로 확인이 됩니다.
오늘도 어느덧 저녁시간이 되어 가네요.
포근한 하루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감사 합니다 우째 이런일이 일어나서 멍청한 짓꺼리를 하는지 초석잠을 캐고서 짬내어 회원님들 댓글을 달려고 보니 제것이 보이지 않아서 급하게 올렸습니다 미안해요 복된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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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원황진이 작성시간 26.01.04 뭐든지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케익 괜시리 저도 먹고싶네요 ㅎ남은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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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감사 합니다 우째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나서 어쩔수 없이 늦게나마 올리게 되었내요 즐겁고 유익한 휴일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