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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나의 사랑 산과야

작성자한결같이(고양)|작성시간26.01.06|조회수33 목록 댓글 6

행복한 아침입니다.
느긋하게 산과야 식사하고 동네 한바퀴걸으러갑니다.

2시간 썰매장 개장 준비하고

점심약속이 있어서 급히 일산으로 이동해저 참치먹었어요!
야채가 부족하네요!
오늘도 잘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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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창원황진이 | 작성시간 26.01.06 푸짐합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해피한 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하짱콩(장하연) | 작성시간 26.01.06 썰매장 봉사 경험은 매우 흥미로웠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참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ㅠㅠ

    산과야를 변함없이 하시는 한결같이님
    항상 응원 듬뿍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모헌 | 작성시간 26.01.06 아이들 어릴때
    손 호호불며 같이 신나게 땄었는데요.
    이젠 아이들은 바쁘고
    추억만 남았네요.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1.06 오...
    설매타기...
    썰매장에서 번개하자요..
    ㅎㅎ...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1.06 언제나 꽉찬 산과야를 드시고 편안하게 동네를 돌고서 일산으로 가셨군요 잘 했으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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