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당근 양배추 귤 착즙주스
어제저녁으로 갈치조림
아래층 할머니 댁에서
꽃구경을 하고, 할머니의 안부도 묻고
야채를 전달하며, 한동안의 말동무.
할머니 외손주가 산업디자학과에
합격했다고 너무 좋아하시는 할머니
보면서
솜씨는 유전이라고
할머니랑 이야기 하고 왔답니다.
할머니 솜씨
저녁 시간에 TV를 시청하다가
휴롬을 닦지 않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저녁 시간에 이를 세척하고
실내에서
스트레칭을 기본
까치발로 서서 주방 일하고
내가 만든 순서가 없는 체조.
그리고 어깨 운동.....
겨울철 실내 운동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어요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에 나서는 1월이 이제 시작입니다.
새해는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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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1.06 좋은일 하셨군요 나이든 어른과 담소도 나누시고 좋은일은 많이 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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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아래층 할머니께서 연세가 80세 넘으셔서 자주 가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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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 작성시간 26.01.06 나두 평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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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1.06 아래층 할머니께서 화초를 잘 가꾸시는군요.
가끔 말동무 해 드리시니 좋아하시겠어요.
휴롬을 갖고 싶긴한데요.
자꾸만 구입은 안 하게 되네요.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