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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야후 마님과 봄나물 산행

작성자다구|작성시간26.03.29|조회수125 목록 댓글 8

이렇게 차려서 함께먹고 오랫만에 봄나물 산행을 나가니 몸도 마음도 편하내요

●친구는 보물입니다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명이나물)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2가지 두룹)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고사리/고비)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벗꽃)

하늘이 아름다운 건 별이 있기 때문이고 땅이 아름다운 건 꽃이 있기 때문이다.(노란수선화)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이 있기 때문이고 삶이 아름다운 건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어젯밤 만보걸음 오늘은 이제 만보걸음 하러 밤걸음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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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다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고마워요 어쩐지 오늘은 함께 가자고 하내요 지인들과 해외나 국내 여행을 갈때 같이 가지않아서 객실에 혼자자고 두사람 목을 지불 한다구요 오늘은 봄 바람이 불어서 봄나들이 가보고 싶었나 봅니다 좋은날씨 포근한 꿈나라로 가세요 🦋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3.30 벌써 봄나물이 많이 컸네요
    여긴 두릅 아직 멀었는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고마워요 남부지방 에도 볕이 잘드는 곳엔 이렇게 나오내요 여행을 가자해도 잘 안가는 마님이 봄바람이 났는가 봅니다 나물산행 가자고 해서 구광 자리로 갔드니 이렇게 나왔내요 비오는밤 포근하게 주무세요 🦋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3.30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고마워요 남부지방 에도 볕이 잘드는 곳엔 이렇게 나오내요 여행을 가자해도 잘 안가는 마님이 봄바람이 났는가 봅니다 비 오는밤 포근하게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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