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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나의 사랑 산과야

작성자한결같이(고양)|작성시간26.04.02|조회수38 목록 댓글 5

행복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저장강박이론수업과 사랑의 도시락배달봉사가 기다리고 있는데 농협의농가모에서는 호수공원 야유회가 있는날 어떤걸 선택할지 고민수러운 날입니다.

어제는 동네 야간벚꽂보러갔는데 벚꽃이 개화되지않아 걷기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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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4.02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보람찬 목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4.02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마음이 원하는 곳으로 가시면 되겠지요.

    오늘도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하짱콩(장하연) | 작성시간 26.04.02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4.02 조금이라도 마음이 더가는 곳으로..
    즐겁게 지냈셨지요..?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4.02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하고도 후회없는 일을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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