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산과야는 요렇게 싸들고 월영산 출렁다리 걷기코스로 떠납니다.
오늘은 굿비한테도 새벽 밥 챙겨주고 ,
저는 오일풀링 후에 소금물로 가글하고 음양수와 노니쥬스만 한 잔 마셨어요.
이제 오일풀링의 맛을 알겠어요.
처음엔 귀찮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정말로 뽀드득 뽀드득 입안이 개운하고 음양수 맛도 새롭게 느껴 지네요.
우리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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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버스에서 주는 게 많아서 잘 먹으며 가고 있어요.
고마워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4.09 ☔️ 오는데도 월영산 출렁다리 둘랫길로 나들이 가시군요 비오는데 안전이 최고이니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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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보슬비는 조금씩 내리고 있었는데요.
모두 우비입고 걸었어요.
출렁다리 건너는 분들도 있고요.
강가에서 둘레길 걷고 있는 분들도 있어요.
예쁜 벗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네요. -
작성자볼펜 작성시간 26.04.09 비오는날 여행..
감기 조심하시고 잘다녀오셔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보슬비만 조금 내렸어요.
이제 집으로 가는 중이에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