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가득 내리쬐던 날, 일본의 한적한 풍경 속에서 어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강 위를 가득 채운 잉어 깃발은 바람에 따라 유유히 흔들리며 이 계절만의 고요한 감성을 전해주었고, 소원을 담아 걸어둔 것을 보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저 또한 마음속 바람을 조용히 떠올려 보았습니다.
잔잔한 물길을 따라 흐르던 뱃길 위에서는
서두를 필요 없는 여유와
여행이 주는 진짜 쉼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한 순간마다 스며든 웃음과 따뜻한 표정들은
사진보다 더 또렷하게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현지 마트의 소소한 일상마저도
여행의 일부가 되어
이곳의 삶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개장 전입니다.
케이블카 안
따뜻한 미소가 함께한 여행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가슴을 탁 트이게 하였고,
조용한 산책길과 전망대에서는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온천이 나오는 현상 바라보고 있는 모습
호텔 숙소에서 일출
지금 조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행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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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결같이(고양) 작성시간 26.04.09 멋지네요!
여행 잘 하고 오세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4.09 아름다운 미소입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보람찬 목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4.09 뱃부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따끈한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도 다 던지시기 바래요.
호텔식 산과야도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4.09 좋은 팀원을 구성하고 즐거운 여행 하시군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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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펜 작성시간 26.04.09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