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울 아파트에는 빨강색만 있네요.
어젠 아쿠아로빅도 신나게 했고요.
호수공원에서 걷기도 했어요.
꽃비가 내린 길을 맨발로 걷기도 했어요.
야옹아~
뭐하니?
19금 같아요.
전주 유등축제도 불을 밝혀 놓으니 낮에 보는 것 과는 영 다르네요.
오늘은 요렇게 싸들고
작년에 오른 손 다쳐서 수술한 대학병원에 가고 있어요.
손목에 박아놓은 싱을 빼자고 할 것 같네요.
오늘도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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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4.15 라일락향 힘내셔요!
재활치료 기간이
더 오래걸리니
잘 드시면서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4.15 맛나게 드시고 병원 잘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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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고마워요.
이제 끝났어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4.15 좋은 발걸음을 하셨내요 다시 청라맨발의청춘 여러분들도 건강 하시지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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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우리 회원들이 몇 명이나 무릎수술 하고 병원에 계셔서 아직은 인원이 적네요.
응원해주시니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