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삶의,챌린지]오늘 산과야 한접시는 남편 몫. 또 한접시 만들어 도시락으로~~ 지인이 아점 먹자고 빨리 나오라 하니~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5.04|조회수87 목록 댓글 8

있는 재료들 더 준비해
모임 장소로 갔네요.

아점으로 염소탕을...

싸온 도시락 펼쳐놓고
종류가 많다하며 잘 먹더라고요
4명이 만났거든요.
저는 슬로우 템포로~

식사 후 찻집으로 이동.
모두 아포카또로 통일.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져
저는 근무지로 왔네요.
일찍 도착해
근처 둘러보는데
푸르름은 한층 더하고
서늘한 바람도 불고
새들의 지저귐과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두둥실~
피크닉하기 좋은 날이네요.

축구 경기장 밖~
레일에서 조금 걷다가
근무하러 들어갑니다.
화창한 봄 날씨~
즐기시기 바랍니다~()

산과야 응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요즘 날씨 정말 좋아
    건강에 무리가지 않게
    조금씩 살살 움직이고 있네요.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내어보세요
    응원드려요~()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5.05 출근전에 친구도 만나고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저는 하루 3시간 근무.
    오후3시~6시까지~
    서울 병원에 오가느라 그렇게 약속했어요.
    친구들의 만남은
    제가 쉬는 날로~~~

    볼펜님은 종일 근무시죠?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5.06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네네~
    잊지 않고 댓글로
    관심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