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있으려고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요.
담다보니 또 마구마구 담았어요.
아끼던 자색마도 쪘어요.
수박무도 잘라서 담았고요.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청라 호수공원에 나온 분들이 많았어요.
수영장 물에서 걷다가 바른자세 (SNPE)운동도 하고 왔어요.
넝쿨장미가 피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더 천천히 먹으며 주부놀이 하려고 합니다.
우리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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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전 운동하러 안 가는 날은 덜 먹으려고 노력해요.
오늘도 덜 먹으려고 했었는데요.
이미 많이 먹었어요.ㅎ -
작성자꽃분홍 작성시간 26.05.05 완전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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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렇죠?
산과야는 완전 건강식이죠.
아무런 방부제나 보존제, 색소도 없이 왠만하면 천연의 상태로 먹고 있지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고마워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5.06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고마워요.
오늘도 파이팅 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