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삶의,챌린지]아휴 애봐준공 없다고

작성자진이네|작성시간26.05.05|조회수151 목록 댓글 4

지난주 애들 봐 달래서
봐주다가 손자손녀
급 체해서 토하고 거의 실신상태에
눈치뵈고 저도 덩달아
기진맥직
아휴
멀먹엿냐고
이제 애봐달라고 안할려나요ㅠ

오랜만에
토마토쥬스 끌이면서 갈았죠
블루베리 한스푼 넣어 먹었습니다
자주 못올리네요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5.05 아고...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내집에서 내맘대로가 제일 편하긴합니다
  • 작성자진삼 | 작성시간 26.05.05 애봐준 공은 없데유~~
    수고 하셧어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5.06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5.06 그래도 애기는 혈육이 봐 줘야 지요.

    특히 의사표현을 못 할 때는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