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분히 비우기 하려고 합니다.
산과야 담아 놓고 하면 자꾸만 손이 가서 오늘은 아직 안 차렸어요.
우리 체네의 염분의 농도는 0.9%로 링거가 그렇답니다.
더운 죽염수 계속 마시렵니다.
전혀 배고프지 않으니 우리 님들도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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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황진이님 께서도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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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6.05.25 new
제가 저염으로 먹는 편이어서
가끔 체내의 염분 수치와
염증 수치와 함께
검사 받는데요.
항상 모두 정상이었어요.
죽염수 따뜻하게 마시고
염분수치 관리 잘 하시길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59 new
저도 정상이예요.
좋은 소금의 역활은 무궁무진 하지요.
응원해주시니 고마워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11:41 new
오늘도 비운는것 참 좋은데요 건강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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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6 new
어제 속을 비웠더니 오늘은 몸도 마음도 가볍고 좋으네요.
무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