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따온 야채들이
상큼하네요.
케일과 치커리는
쌉싸름한 맛으로...
산과야는 맛있게 먹었어요.
지인이 찾아와
차 한 잔씩 take out 해서
집앞 공원 입구 벤치에서
잠시 얘기하다 들어왔네요.
나무 그늘임에도
지열이 서서히 올라오는 걸 보니
오늘 날씨는 더울 것 같아요.
강한 비가 온다는 예보가
지금으로서는
올 것같지 않네요.
늦게라도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산과야 응원합니다~()
저희 아파트 울타리에 핀
덩쿨장미가 장관을 이뤘네요.
숙주나물이 요렇게 컸는데
좀전에 보니
수북하게 올라왔어요.
요것으로 무엇을 해먹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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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네네~
수북하게 올라온 숙주를
어제 씻어 냉장보관 했네요.
이번엔 콩나물 키우려고요
응원 고맙습니다~()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5.27 신선한 산과야가 좋아요 넝굴장미 향기처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네네~
감사드려요.
요즘 근무지 오가다 보면
흐드러지게 핀 덩쿨장미
금계국ㆍ끈끈이주걱
산딸나무~~
쥐똥나무들도 피기 시작~
향기가 너무좋아
차창을 열어놓고 달렸답니다. -
작성자한결같이(고양) 작성시간 26.05.28 장미가 피워있는 풍겨멋져요!
한포기 수채화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저희 아파트 지대가 높아서요.
도로변 인도에서 찍으니
쭉 뻗은 소나무와
하늘이 매치되었네요.
즐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