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참관인으로 선정되어 05시 10분에 지정된 장소에 왔어요.
투표함에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은 것을 확인 후,
자물쇠로 봉쇄 하고 특수봉인지에 저도 서명하여 투표관리관이 봉인하는 것을 확인 했어요.
투표함에 투표 용지가 꽉 차면 누르는 도구도 따로 있네요.
모든 준비를 끝내고 선서 하고,
정각 새벽 6시에 투표인 들을 입장시키고 투표를 진행 했어요.
오늘 산과야는 물 한 병으로 시작합니다.
나라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네요.
아침 식사는 교대로 나가서 했어요.
12시에 오전 투표 참관인 임무 끝냈어요.
그 후에 제 관할 투표지에 가서 저의 소중한 투표도 마쳤어요.
몇 천명이 제 눈 앞에서 지나 갔으니,
사람 멀미 할 거 같네요.
어제 저녁엔 모래사장에서 맨발걷기 했어요.
맨발로 어싱하며 기공체조도 했고요.
새벽에 일찍 일어 났더니 졸리네요.
제 눈도 투표 참관 하느라고 중노동 했고요.
좀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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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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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두 눈을 크게 뜨고 모든 투표장에서의 일정을 지켜 봤더니
눈이 엄청 피곤해서 안대 쓰고 누워서 뉴스듵고 있어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4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보람찬 목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고마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시간 26.06.04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13시간동안
투표사무원으로 어제 보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얼마나 수고 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저는 7시간 참관인 임무 마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