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친구가 두릅, 왕보리수,앵두를 맛 보라고 한 웅쿰씩 주네요.
올 해 친구 덕분에 처음으로 왕보리수,앵두 맛도 보네요.
4월 19일 비들기 알을 발견 했었는데요.
어제 어미가 둥지로 안 오고 둥지위에서 날게짓을 하더니,
새끼가 드디어 둥지 가장자리에 두 발로 서더니 드디어 날라 갔어요.
어미는 그 위의 난간에 있었는데요.
사진엔 없네요.
밤엔 또 와서 자고 있었어요.
그동안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저녁엔 날씨는 흐렸지만 호수공원 모래사장으로 맨발걷기 하러 나갔어요.
캣맘을 기다리는거 같아요.
청둥이 하양이도 만났고요.
그러나 소나기가 쏟아져서 비 안 맞는 야외음악당에서 기공체조를 했어요.
호수도서관 옆 연못에 연꽃이 봉우리가 맺혔네요.
오늘도
우리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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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꼭 엄마가 갓난아기 키우는 것 같았어요.ㅎ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05 비둘기가 제구실 하느라고 수고가 많았군요 푸른 창공을 날아가니 새로운 생을 살아 가겠지요 푸짐한 산과야 드시고 기공체조도 하셨군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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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비들기가 날라 가더니 몇 시간 후엔 또 날라 와 있네요.
고마워요. -
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6.06.05 그동안은
에미의 보호하에 살다가
드디어 독립을 했군요.
하루를 운동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시니
건강이 함께하는 것 같아요.
늘 건강 잘 챙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래야지요.
꿀잠 주무시기 바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