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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보건소에서 BMI 측정했어요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05|조회수114 목록 댓글 4

오늘 늦잠으로 산과야는 아점으로~
남편에게 먼저 서빙해주고
저는 집앞 보건소로~~
BMI 측정과 피검사~
일단 공복혈당은 정상.

체중이 많이 빠지다보니
근육량 지방량 모두 감소했네요.
체중이 어느정도 나가야
근육도 생기는데~~
그동안 미약하지만
근력운동ㆍ스트레칭은
꾸준히 해왔거든요.

오늘 오전에
때마침 주문한 깐멍게가
통영에서 도착.
흐르는 물에 씻어
갓따온 텃밭 야채들 깔고
플레이팅했네요.
워낙 좋아하는 멍게라
씻으면서 입에 넣었답니다.

남편도 산과야는 모두 끝냈지만
곁들인 야채와 초고추장에 찍어 먹고
저는 그냥 먹었어요.

오늘 아점은 배불리 먹었답니다.
어떻든 기운이 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햇볕은 뜨겁네요.
알찬 하루 보내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텃밭 방울토마토도 익어가고

호박도 2개나 열리고

텃밭 야채들이 잘 자라주네요.
덕분에 힐링하며
조금씩 따 먹는 맛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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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05 체중이 감소되면 당연히 근육량도 감소 하겠죠.

    텃밭의 야채들이 옹골집니다.

    오늘도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렇지요.
    저체중에 비해
    나름 근육량은
    표준 이상이었거든요.

    보건소 직원이
    제 나이에 근육량이
    저만큼인 사람은
    드물다 했는데...

    텃밭에 가서
    이것저것 따보면
    한봉지는 넉넉히 되니
    저희 둘이 먹기에는
    족하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06 기른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솔솔 하겠으요 산과야 응원해요 저도 체중이 마님보다 적어서 마님은 걱정이라 많이 먹을것을 권합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0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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