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나라를 생각하며 차분하게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왕보리수,앵두도 먹어요.
이제 자유롭게 날라다니는 부화한 비들기가 잠은 집에 와서 자네요.
오늘도 어미가 찾아와서 애기 비들기와 부비부비 하네요.
날개를 편 애가 새끼예요.
우리 산과야님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06 날로 좋아지는 비둘기의 활달함을 보시니 마음도 흐뭇한것 같지요 현충일 산과야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비들기 응애 소리는 구구가 아니고 새 소리를 내네요.ㅎ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오늘도 고운 댓글로 응원해주시니 고마워요.
편안한 시간 이어 가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