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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오늘은 현충일. 숭고한 마음으로..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06|조회수43 목록 댓글 5

잠시 묵념으로 시작.

산과야는 텃밭 야채들과
미니파프리카ㆍ곤드레왕만두
누룽지까지~~
골고루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햇볕이 쨍~~
나가면 덥겠으나
실내에 있으면 더운줄 모르네요.

어제 저녁엔 추웠지요.
집앞 공원 나갔다
추워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낮엔 뜨거워도
조석으론 시원했음 좋으련만~
여름의 고온다습한 날씨는
올해도 이어지겠죠.

주말인 오늘~ 소확행으로...

산과야 응원합니다~()

어제 늦은 저녁~
창너머로 보여지는 하늘의 구름이
장관을 이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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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06 오늘날 울들이 있게하신 선열님께 고마움을 표할줄 알아야지요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맞습니다.
    학창시절 시민회관(현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기념식에 꼭 참석했었네요.

    집근처 산에
    오가는 이 없는 곳에
    호국 전사들이
    묻힌 곳이 있다네요.
    남편 혼자~
    막걸리 한 병 사들고
    다녀왔답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06 집에 있으니 더운줄 모르겠어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그랬었죠?
    저는 해가 지고난 후~~
    천천히 걸어
    공원에 나갔더니
    춥더라고요
    조금 걷다 바로 들어왔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0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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