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수 한 잔 마시고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어제는 나름 잘 비우다가,
가족들 솥밥해서 밥 푸다가 밥 냄새에 이끌려 좀 먹었어요. ㅋ
어제는 감자전도 부쳤어요.
상추 미나리는 들기름 듬뿍 몽골잣도 넣고 무쳤어요.
몽골잣 넣기 전의 사진이네요.ㅎ
오늘도 가을날씨 같이 시원하네요.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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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솥밥솥을 열 때 밥냄새가 참 좋았어요.ㅎ
그럼요.
탄수화물도 먹어야 힘이 나죠. -
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6.06.09 밥냄새의 유혹에
넘어가셨군요 ㅎㅎ
조금 드셨다니
잘 하셨어요.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탄수화물.
필수 영양소~잖아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럼요.
밥 냄새가 얼마나 좋던지요.
오늘도 즐거운 일들만 만드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9 맛나게 드셨지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고마워요.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