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방울토마토는
남편과 사이좋게 반개씩~~ㅎ
산과야 모두 먹고
누룽지도 먹었네요.
에너지원으로도~
체중도 늘여야 해서요.
어제 밤~
비가 촉촉히 내려서
오늘 아침 일찍~
기운은 없지만 텃밭에 다녀왔어요.
방울토마토 노란색 1개는
익어서 따왔어요
또 익어가는 것도 있네요.
많이 열렸으니
앞으론 종종 따먹을 거예요.
첫물 부추는 작지만
조금 베어왔어요
돌미나리와 함께
부침개 부치려고요.
준비된 재료들로
만들 먹거리는 많은데
체력이 따라 주지 않으니~ㅠ
자꾸 뒤로 밀려나네요.
오늘은 흐림.
이곳은 소나기 조금 온답니다.
지내기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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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08 텃밭에서 갓 따온 방토는 얼마나 싱싱하고 풋풋할까요?
산과야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래요.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마트표완 비교가 안되지요
톡 터지는 풋풋한 맛!
염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08 신선한 재료를 수확 하셨내요 참 좋은 산과야 인데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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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맞습니다.
신선한 야채들의 신선함과
아삭한 식감들이
입을 즐겁게 해주네요
응원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9 맛나게 드셨지요
편안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