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운동하러 호수공원을 가로질러서 수영장에 갔는데요.
파아란 하늘에 하아얀 뭉게구름이 꼭 몽골의 하늘 같았어요.
물속걷기 후에 2층으로 올라가서 바른자세(SNPE) 강습도 받고 왔어요.
장미공원에선 장미향에 이끌려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아파트 연못에서는 아이들이 올챙이 잡느라고 열심이네요.
오늘도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오늘도 산과야 맛있게 먹고 시원한 날씨를 즐기렵니다.
우리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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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걸어가면서 계속 하늘만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걷기에도 좋았어요. -
작성자고성조미미(조경희) 작성시간 26.06.09 풍경자체가 사진입니다
오늘은 반팔이 살짝 추워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렇죠?
호수공원에 맑은 하늘과 구름아래 잔잔한 호숫물이 한 편의 그림 같았어요.ㅎ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9 수고많았습니다
맛나게 드셨지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고마워요.
꿀잠 주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