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엔 창문 가까이까지
안개 자욱하더니
서서히 걷히면서
파란 하늘에 흰구름 두둥실~
조석으로 서늘하니
지내기 참 좋으네요.
밤호박도 찌고
참외도 한 조각 올렸어요.
텃밭 야채들은
싱그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누룽지도 조금~~
요렇게 꾸준히 먹으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고 싶어요.
근무지 가기전에
준비해놓은 식재료들로 만들어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소확행 하루 되시고요.
산과야 응원드립니다~()
어제 늦은 저녁!
저녁 노을에 먹구름이
장엄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네요
텃밭 야채들이에요
삼동파ㆍ부추ㆍ영양부추
들깻잎ㆍ가지ㆍ삼잎국화도 있어요.
기력이 떨어져 힘들지만
저의 힐링센터이기도 한
이곳에 가면 뿌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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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꾸고 있어요.
힘 빠진 몸으로
저곳에만 가면
잠시 힐링이 되니
매일은 못가도
2~3일에 한 번씩
퇴근 길에 들려오곤 한답니다. -
작성자수선화 향기 작성시간 26.06.09 좋은 식재료로 만든 산과야 드시고
늘 최고의 건강누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선배님!
산과야는 저의 건강 지킴이라 했는데
난데없이 불청객이 나타나
저를 힘들게 만드네요.
앞으로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9 맛나게 드셨지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네 감사드려요
산과야는 언제나
맛나게 먹게 된답니다.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