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봉사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이마트
탄천 돌다리도 눈에 들어오고
금융 교육도 받고
간식은 받아서 들고 왔고
코다리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나로마트에서 시세도 보고
저녁 식사를 위해 미니 압력솥에~~
다슬기 통통한 몸매에 반했습니다 'ㅎㅎ
완두콩도 수확해 온 것이 한 인물이 나고
최상급 미라완두콩이 잘 여물어 건조된 상태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완두콩 중에는 덜 익은 상태의 것이 많은 듯합니다.)
찰보리쌀도 도착
공동구매한 토마토
2026년 6월 9일 저녁일기
오늘은 참 알차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짬을 내어 탄천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고, 금융교육도 받으며 새로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에는 함께 모여 코다리조림을 나누어 먹으며 정겨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공동구매한 토마토 5kg은 14,000원, 찰보리쌀 10kg은 31,000원.
붉게 익은 토마토와 구수한 보리쌀을 바라보니 든든한 곳간을 채운 듯 마음까지 넉넉해집니다.
직접 손질해 껍데기를 까 놓은 다슬기까지 냉동실에 차곡차곡 담아 두니, 작은 정성과 부지런함이 쌓여 한 끼의 행복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하루가 휘리릭 지나가고, 지금은 따뜻한 녹차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알차게 채워 보낸 오늘,
작은 일상들이 모여 행복한 길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도 감사한 마음으로, 내 걸음에 맞는 하루를 걸어가고 싶습니다.
꿈나라 고고
내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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