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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오늘은 서울행~ 일찍부터 서둘렀네요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10|조회수78 목록 댓글 8

오늘은 조금 간단하게 했어요.
산과야 먹은 후~
기차 역사로 슈~~웅.

오른쪽 창문 조금씩 열어놓고 달리니
상쾌한 바람이 시원하네요.

기력이 없어 망설이다
그래도 두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
나가자!~~로

슬로우 템포로 걸으려고요.
점심은 여고 3학년 반모임으로
인사동에서~~
저녁엔 지인을 수서역 보리밥집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1박하고
내일 오전엔
초초님 가게에 가보려고요.
좀처럼 시간이 안맞아
내일에야 가본답니다.

강원방에서
몇번 만나기는 했지만
서울에선 처음이네요.
반갑게 만나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드시길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밀가루 없이
돌미나리ㆍ텃밭 초벌부추등등
여러가지 넣어 부쳤고요.
맛은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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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네~
    잘 다녀왔는데
    잠깐 얼굴만 보고
    서로의 안부만 묻고
    바로 헤어졌답니다.
    다음엔 여유있게 만나자면서~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0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여고 3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 모임으로
    잠시 재밌는 시간 보냈답니다.
    올 때도 슬로우 템포로
    천천히~~
    늘~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10 싱싱하고 좋은 산과야 드시고 사울로 가시군요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
    원래 서울 태생이고
    형제들 지인들 친구들~
    모두 서울에 있으니
    자주 가는 편이에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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