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간단하게 했어요.
산과야 먹은 후~
기차 역사로 슈~~웅.
오른쪽 창문 조금씩 열어놓고 달리니
상쾌한 바람이 시원하네요.
기력이 없어 망설이다
그래도 두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
나가자!~~로
슬로우 템포로 걸으려고요.
점심은 여고 3학년 반모임으로
인사동에서~~
저녁엔 지인을 수서역 보리밥집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1박하고
내일 오전엔
초초님 가게에 가보려고요.
좀처럼 시간이 안맞아
내일에야 가본답니다.
강원방에서
몇번 만나기는 했지만
서울에선 처음이네요.
반갑게 만나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드시길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밀가루 없이
돌미나리ㆍ텃밭 초벌부추등등
여러가지 넣어 부쳤고요.
맛은 최고👍~였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네~
잘 다녀왔는데
잠깐 얼굴만 보고
서로의 안부만 묻고
바로 헤어졌답니다.
다음엔 여유있게 만나자면서~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0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여고 3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 모임으로
잠시 재밌는 시간 보냈답니다.
올 때도 슬로우 템포로
천천히~~
늘~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0 싱싱하고 좋은 산과야 드시고 사울로 가시군요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
원래 서울 태생이고
형제들 지인들 친구들~
모두 서울에 있으니
자주 가는 편이에요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