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을 관광버스에서 단체로 제공 하니까 음양수와 노니만 마시고 길을 떠납니다.
계족산 황톳길을 걸을겁니다.
촉촉한 황톳길을 마음껏 걸으며 지구의 자유전자를 흠뻑 흡수해서 제 몸에서 숨만 쉬어도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다 없애고 오겠습니다.ㅎ
어제 오후엔 호수공원을 가로질러서 수영장에 가서 물속 걷기 후에
마사토길도 지나고
바른자세 운동도 하고 왔어요.
오늘도 산과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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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지금 대전 계족산 황톳길에서 맨발걷기 하고 있어요.
고마워요. -
작성자한결같이(고양) 작성시간 26.06.11 비가 안내리니 황톳길도 딱딱하고 우리동네는 벚꽂이 옆에 있어서 걷다가 밟으며 발바닥도 아프지만 버찌물이 잘 안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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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계족산 황톳길에서 걷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다가 또 걸었어요.
이제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댓글 남김니다.
고마워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2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빛나는 금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고마워요.
지금 바닷가에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