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도 마지막 남은 것을 쪄 놓고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랑구는 일찍 식사를 마치고 외출해 오늘은 혼자 조용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혼자만의 식탁이 조금은 한적하지만, 잠시 여유를 가지며 오늘 일정을 차분히 떠올려 봅니다.
통장 월례회의에 참석해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저녁에는 번개 모임에서 보리밥을 함께 먹고, 식사 후에는 카페에서 차 한잔하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생각입니다.
혼자 시작한 아침이지만, 하루의 끝에는 따뜻한 만남과 웃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모여 또 하나의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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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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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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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11 저는 지금 계족산 황톳길에 맨발걷기 하러 와 있어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18일 계족산 가기로 되었습니다 .
굿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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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결같이(고양) 작성시간 26.06.11 통장되셨나요!
저희 통도 이달말일경에 접수하는데 저도 도전해보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통장 3년째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