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대전 계족산에서 맨발로 접지하며 황톳길을 마음껏 걸었어요.
선양소주 회장님께서 약 200여억원을 들여 황토를 날라다 황톳길을 만들고 관리하며 우리들에게 맨발 명소로 남겨 주시네요.
덕분에 제 몸속의 숨만 쉬어도 발생되는 활성산소를 확 날려 보내고 왔어요.
계곡물에서 황토 묻은 발도 씻으며 발을 담그니 엄청 시원하고 어싱도 잘 되는 걸 느꼈어요.
꿀잠자고 일어나 오일풀링 후에 소금물로 가글하고 음양수는 먼저 마셨어요.
오늘도 산과야 맛있게 먹고 소래포구 근처에 사는 친구 만나러 갑니다.
바닷가에도 가게 되면 어싱하려고 발수건도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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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어제 황톳길의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
오늘도 좋은 날로 만들어 나갑시다~💕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2 어제는 제대로 정기를 받고 오셨내요 참말로 잘했으요 오늘의 산과야가 더 맛나고 영양을 흡수 할것만 같내요 오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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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
기회되면 또 가고 싶은 곳 이네요.
맛점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2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빛나는 금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고마워요.
즐거운 저녁시간 이어 가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