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과야는 체리도 곁들였어요.
새콤한 맛이 얼마나 맛나던지요.
서울 다녀와
늘었던 체중이 순식간에 빠졌고
체중관리 정말 어렵네요.
어제는 깨지도 않고
잠을 12시간 잤으니
내몸이 피곤했나 봅니다.
늦게 일어났더니
남편은 산과야를 끝낸 시간.
몇가지 차려서 먹고
밥을 먹었다네요.
오늘은 나홀로 산과야 먹고
실내에서 유산소ㆍ근력운동
조금하려고요.
일어서면 다리에 힘이 빠져
많이는 못하고요
무리하지 않게
컨디션이 그나마 조금 나을 때
조금씩 하고 있어요.
날씨는 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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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래야 하는데요.
떨어진 입맛 때문인지
예전 컨디션이
영~ 돌아오질 않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13 잘 하셨어요.
몸이 원하는 데로 하시면 좋아요.
특히,
수면은 참 중요하잖아요.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맞아요
긴 수면 시간보다는
질이 중요한데
워치에서
어제 수면은 좋다하네요.
늘~
응원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볼펜 작성시간 26.06.13 12시간이요..?
대박입니다
나이드니 잠도 줄어드는듯합니다
늘 건행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이 나이엔 대박이지요
헌데요
요즘 제 건강이
많은 쉼을 요구해서요.
떨어진 기력으로
1박 2일 서울행이
무리였던 것 같아요
고마워요~()